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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11년3

9호선 쫓기 -2- =>-3- 어느덧 11년도 다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12년이 되면 저도...저도... "올해 전역함 ㅋ" 이라고 당당히 외칠수 있습니다! 뭐...8월 전역인건 안자랑이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저는 강한 아이니깐요. 뭔가... 해야는 해야 할것 같고, 그렇다고 뭔가 떠오르는건 없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뭐, 몇일전 대구에 다녀오긴 했었지만, 그건 분량이 없더군요... 왜 PD들이 방송분량을 걱정하는지 알겠더군요 -ㅁ-);; 뭐, 여하튼 뭐할까 하다가 마침 9호선이 쫓기가 완결나지 않은게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9호선을 쫓으러 가봅시다! 어제(11.23) 까지만 해도 서울은 구름 잔뜩이였습니다. 오늘은 정말 맑습니다. 근데 저 시릴정도로 푸른 하늘만큼이나 날씨도 굉장히 추웠습니다. 서울이 영하권이라뇨! 집으로 돌.. 2011. 11. 25.
다 같이 돌자, 2호선 한바퀴. 오랜만입니다. 사실, 휴가는 저번주에 왔지만, 추석 + 귀차니즘 발동으로 ... 네.. 뭐 늘그렇지요 -_-);; 빈둥빈둥 거리는 것에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날씨도 좋은겸 출발~! 입니다. 오랜만에 는 셀카라 그런지, 나 쫌 귀여운듯... >ㅅ< 오늘의 출발지는 당산역입니다. 예전에 할려고는 마음먹었는데, 이제서야 하게되었군요... 뭐랄까... 그저 설명할건 없습니다. 앞으로 쭉쭉 가면되니깐 말이지요. 이런 속도로 가면은 금방 끝날듯 싶습니다. 집구석에서 방콕만 하다가 이렇게 나오니깐, 세상은... 세상은.. 참 밝군요.... 이곳을 그냥 지나쳐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어서 대빗을, 아니면 맨손이라도... 흑.. 하지만, 오늘은 뒤로 한채 넘어갑시다. 그렇지만, 오늘은 이런 주제가 아니다보니, 나중에 하.. 2011. 9. 16.
심심한데 다리나 건너보쟈 ~휴가중 뻘짓~ 네.. 오랜만입니다. 휴가를 나왔지만 하루하루 잉여롭게 시간과 아웅다웅하다가 마침 날씨도 좋고해서 집에서 빈둥거리냐는 잔소리 출발입니다! 후하... 휴가는 나왔지만 이뭐... 여기나 저기나 할 것 없이 시간 흘러가는건 동일하군요 -_-);;; 바퀴에 바람이 없고 뒷바퀴 브레이크가 잡히지 않은것을 제외하면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 집에선, 자전거를 저 외에는 아무도 안 타기때문에 이리도 방치되 있던거군요... 같은 아싸끼리 잘해보야겠어요 ㅠㅠ 늘 요런 거울이 있을때마다 찍는 셀카.... 거울안에도 군인이 있어요 >_ 2011. 3. 31.